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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뉴욕, 2월01일 (로이터) - 미국 증시 S&P500지수가 31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상승하며 2015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S&P5
뉴욕, 2월01일 (로이터) - 미국 증시 S&P500지수가 31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상승하며 2015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S&P500지수는 0.86% 오른 2,704.1, 나스닥지수는 1.37% 상승한 7,281.74에 각각 마감됐다. 다우지수는 다우듀폰 실적 부진에 0.06% 하락한 24,999.67에 거래를 마쳤다.
페이스북은 예상을 웃도는 분기 순익을 발표한 후 주가가 10.82% 급등해 2016년 1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다.
제너럴일렉트릭도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 매출 발표 후 주가가 11.65% 폭등했다.
크레이그 캘러한 아이콘어드바이저스 CEO는 최근 다수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웃돌면서 월가에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S&P500지수는 1월에 7.9% 상승해 2015년 10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1월 기준으로만 보면 1987년 이래 가장 양호했다.
1월 나스닥은 9.7% 상승했고 다우지수는 7.2% 올랐다.
레피니티브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실적을 내놓은 210개 S&P500 기업들 중 71%는 전망을 웃도는 순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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