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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뉴욕, 2월13일 (로이터) - 미국 국채 보유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직전인 2016년 9월 이후 최대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JP모간 서베이에서 12
뉴욕, 2월13일 (로이터) - 미국 국채 보유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직전인 2016년 9월 이후 최대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JP모간 서베이에서 12일(현지시간) 확인됐다.
투자자들은 최근 몇 주간 글로벌 성장 둔화 및 미-중 무역 갈등에 대한 우려로 현금과 미국 국채로 쏠렸다.
또 연방준비제도는 지난달 말 금리 추가 인상에 대한 약속을 거둬들이고, 인내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미국 국채 장기물을 포트폴리오 벤치마크보다 더 많이 보유한, 즉 롱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투자자 비율이 숏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투자자 비율보다 9%p 더 높았다. JP모간에 따르면 이는 2016년 9월12일 이후 가장 큰 폭이다.
지난주에는 숏포지션 투자자가 롱포지션 투자자보다 3%p 더 많았다.
롱포지션 비율은 직전주의 25%에서 30%로 높아진 반면, 숏포지션 비율은 28%에서 21%로 낮아졌다.
중립 비율은 47%에서 49%로 높아졌다고 JP모간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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