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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인포스탁데일리=(시카고)이지선 객원기자] 달러 제너럴(DG)이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 아래 거둔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는 향후 전망을 매우 밝게 한다고 DM 마틴스가 평가했다. 달
[인포스탁데일리=(시카고)이지선 객원기자] 달러 제너럴(DG)이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 아래 거둔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는 향후 전망을 매우 밝게 한다고 DM 마틴스가 평가했다.
달러 제너럴은 지난 27일 (미국 시간)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 했다. 순수익은 7억 87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대비 84.6% 증가했다.
주당 수익은 (EPS)는 전년 1.65 달러에서 3.12 달러로 증가했다. 주당 수익은 전년도 조정 수익 1.74 달러에서 79.3%가 올랐다.
지난 2분기 달러 제너럴의 순익과 주당 수익 모두 다 시장 예상치를 훨씬 상회했다.
2분기 순매출은 전년도 60억 9800만 달러에서 80억6800만달러로 24.4% 증가했다. 순매출 증가는 신규매장의 매출과 같은 점포 (same store) 매출 인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분기 같은 같은 점포 매출 (same store sales)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방문 고객수는 감소했지만 각 고객당 지출은 18.8% 늘어나 매출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D.M. 마틴스 리서치의 데니얼 마틴 애널리스트는 “달러 제너럴은 미국 전역에 1만6000개 이상의 점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코로나19 발생 후 유통 라인의 붕괴 상황을 잘 대처했다”며 “달러 제너럴은 코로나 사태에서도 매일 2.5개의 매장 확장을 해왔다. 이 수치는 2019년의 2.7개에 비슷한 숫자로 매출 성장률이 동종 경쟁 업체 월마트와 비교해 뛰어난 이유”라고 평가했다.
달러제너럴 대 월마트 매출액 성장률 비교
자료= DM 마틴스 리서치
이어 마틴스는 “달러 제너럴 손익 계산서는 매우 양호하다. 총 마진은 1분기 수치보다 훨씬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며 “마진의 증가는 매출은 크지만 마진률이 낮은 상품에 대한 의존도를 줄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달러 제너럴은 다각적인 포트 폴리오 (diversified portfolio)에 포함될 만한 양질의 주식”이라며 “이 회사는 호황때도 불황때도 탄탄한 재정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동안 뛰어난 실적과 리스크에 잘 대응한 수익성을 오랬동안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마틴스는 달러 제너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우 긍정적 (very bullish)’으로 결정했다.
이지선 객원기자 stockmk2020@gmail.com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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