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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출처=한국은행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해외주식 열풍이 개인에 이어 기관에도 불고 있다. 31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2분기 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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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한국은행 |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해외주식 열풍이 개인에 이어 기관에도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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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2분기 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주요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잔액은 3364억달러로 185억달러 증가했다.
기관투자가별로는 자산운용사 169억달러, 외국환은행 19억달러, 증권사 7억달러 등 투자가 증가했으며, 보험사는 11억달러 감소했다. 상품별로는 외국 주식 129억달러, 외국 채권 55억달러, 코리안 페이퍼 1억달러 등 투자가 모두 증가했다.
특히 주식투자(129억달러)는 주요국 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2분기 중 주요국 주가 상승률은 전분기 대비 미국 17.8%, EU 16.0%, 일본 17.8% 등이다. 채권투자는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정책 및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늘었다.
한국은행은 “2분기 들어 국제금융시장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해외증권에 대한 투자수요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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