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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뉴욕, 3월31일 (로이터) - 핌코는 30일(현지시간) 올해 인플레이션 리스크 때문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때문에 시장 변동성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뉴욕, 3월31일 (로이터) - 핌코는 30일(현지시간) 올해 인플레이션 리스크 때문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때문에 시장 변동성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경제의 회복과 국채 발행 증가에 따른 달러 가치 절하 전망으로 올해 들어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했다.
그러나 핌코는 인플레이션이 올해 완만하게 상승한다고 해도, 완전 고용 달성의 어려움으로 인플레이션이 억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브레이크이븐 레이트와 물가연동국채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과도한 것으로 보이며, 결국 변동성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핌코의 호아킴 펠스 글로벌 경제 자문과 앤드류 볼스 글로벌 채권 CIO는 “앞으로 나타날 인플레이션의 단기 상승은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걸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금융시장은 당분간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에 계속 초점을 맞추고 변동성이 높은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보인다”고 지적했다.
핌코는 올해와 내년 모든 주요국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목표치를 하회할 걸로 예상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의 목표치는 2%이다.
이같은 '인플레이션 헤드 페이크' 가능성으로 핌코는 현재 수익률 커브 스티프닝에 대한 베팅을 선호한다. 인플레이션 전망이 틀렸다 하더라도, 경제 전망 개선으로 장기물 수익률이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핌코는 미국 경제가 올해 7% 이상 성장해 1984년 이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일 걸로 예상하고 있고, 세계 GDP 전망치는 1월 5%에서 6% 증가로 상향 조정했다.
핌코는 미국과 영국, 유럽, 일본의 국채 수익률 커브가 가팔라질 걸로 예상하고 있다. 연준의 통화 완화 정책 유지 약속에 더해 전 세계 경제의 강한 성장은 결국 달러를 약화시킬 것으로 핌코는 내다봤다.
* 원문기사 (신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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